바이낸스 회원가입 방법을 익히고 계정 설정까지 마쳤다면, 이제 바이낸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 차례예요!
앞서 언급했듯이, 피싱 방지 코드를 설정하면 바이낸스에서 발송하는 공식 이메일을 쉽게 식별할 수 있어 스미싱이나 피싱 사기로부터 계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하지만 국내에서는 바이낸스가 해외 거래소이기 때문에 가입 절차와 인증 과정이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만약 계정이 해킹당하더라도 등록되지 않은 주소로는 코인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추가적인 보안 장치죠.
바이낸스는 최소 두 가지 이상의 보안 설정을 해두길 공식적으로 권장하고 있어요. 보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 꼭 여러 보안 장치를 설정해서 안전하게 이용하시길 바라요!
바이낸스 가입이 완료되면, 국내 거래소(업비트·빗썸 등)에서 바이낸스 가입 코인을 전송해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증이 실패할 경우, 실패 사유를 확인하고 다시 시도하면 돼요. 보통 사진 해상도 문제나 정보 불일치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높은 유동성과 다양한 투자 상품,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는 바이낸스의 큰 장점이죠.
카드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카드 도용 방지를 위해 일부 거래가 추가 확인 절차에 걸릴 수 있으니, 본인 카드만 사용해야 합니다.
얼굴 인증 (셀카 촬영):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얼굴을 촬영해요. 보통 화면의 지시에 맞춰 얼굴을 움직이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본인이 편한 것을 선택하면 되며, 여기서는 예시로 주민등록증을 선택해 진행해보겠습니다.
가입 후에는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한 신원 인증이 필요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입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적은 자본으로 큰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기 때문에 충분한 이해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요.
초보자라면 우선 현물 거래부터 시작해서 시장 상황과 거래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해요.